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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이스미토모 은행, 규제 적격 증권형 토큰 출시

일본 미쓰이스미토모 은행이 시큐리타이즈(Securitize)와 손잡고 일본 최초 a-1 등급 증권형 토큰을 출시했다고 3월 30일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이는 일본 금융상품거래법을 준수하는 증권형 토큰으로, 일본 신용평가회사 레이팅 앤 인베스트먼트 인포메이션으로부터 a-1 등급을 받았다. 토큰은 투자자 소유권을 나타내는 종이 형태의 수익증권을 기반으로 발행됐다. 미쓰이스미토모 은행은 관련 업무를 위해 신탁회사를 따로 설립했다. 은행이 사용하는 증권형 토큰 플랫폼의 운영사 시큐리타이즈는 2017년 미국에서 설립된 회사로, 일본 사업부를 따로 두고 있다. 미쓰이스미토모 은행은 NTT, 소프트뱅크 등과 함께 일본 증권형토큰협회 회원사로 활동 중이며, 2016년부터 블록체인을 활용한 자산관리, 부동산, 은행업무 솔루션을 모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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