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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멜론은행, "비트코인 올해 10~28만$ 될 수도"

뉴욕멜론은행 비트코인 시세 BNY Mellon

디크립트에 따르면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은행이자 최대 수탁은행 뉴욕멜론은행(BNY Mellon)이 다양한 비트코인 가치 평가 모델을 분석한 3월 투자 보고서(Blending Art & Science: Bitcoin Valuations)를 최근 발표했다. 보고서는 대표적으로 스톡투플로우(stock-to-flow) 모델을 언급했다. 이는 상품 희소성을 측정하는 모델로, 이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올해 10만 달러~28.8만 달러에 이를 수 있다. 스톡투플로우 모델에 대해 은행은 "결함이 있지만 이해할 가치가 있다"고 평하면서도 공급량이 가격을 정의하지 않는다는 스톡투플로우 모델 비평가들의 의견에도 동의했다. 이밖에 보고서는 네트워크 가치 대 트랜잭션(network value-to-transaction) 모델도 언급하며 이 모델은 트랜잭션 효용성에 기반하지만 사람들이 더 오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어도 가격이 상승했다고 지적했다. 또 개발 마일스톤(이정표)를 기반으로 비트코인과 다른 자산을 비교하는 스톡투플로우 크로스 애셋 모델은 매우 부정확하다고 덧붙였다. 보고서는 "궁극적으로 비트코인 밸류에이션은 여러 모델의 조합이 될 것이며 특히 메인스트림(주류) 수용 정도에 따라 지속적으로 진화할 것"이라고 결론 지었다. 한편 뉴욕멜론은행은 지난 2월 비트코인을 포함한 암호화폐를 취급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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