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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 우드 "기관, 포트폴리오에 BTC 2.5%~6.5% 할당해야"

캐시 우드(Cathie wood) 아크 인베스트 대표가 최근 시카고옵션거래소(Cboe)가 주최한 행사에서 "아크 인베스트가 100만번의 몬테칼로 시뮬레이션을 진행한 결과, 기관이 변동성을 최소화하고 샤프지수를 최대화하려면 포트폴리오의 2.5%~6.5%를 비트코인에 할당해야 한다는 결론이 나왔다"고 말했다. 체인뉴스는 지난 3월 26일 유튜브에 업로드된 관련 영상을 인용해 이 같이 전했다. 캐시 우드는 이어 기관이 포트폴리오에 2.5%~6.5%를 비트코인에 할당한다면 비트코인 가격은 20만 달러~50만 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앞서 결제 대기업 스퀘어(Square)의 CFO 암리타 아후자(Amrita Ahuja)도 "더 많은 기업이 대차대조표에 암호화폐를 추가해야 한다"고 3월 28일 미국 경제지 '포춘(Fortune)'의 와 가진 인터뷰에서 주장했다. 아후자는 "모든 대차대조표에 비트코인을 사용해야 하는 절대적인 이유가 있다"면서 사용자 채택률과 대기업의 신흥 자산(디지털 자산) 채택 추세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대차대조표상 우리 회사가 투자한 비트코인은 현금의 약 5%"라면서 "우리는 장기 보유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스퀘어는 사용자가 암호화폐를 구매하고 디지털 지갑에 저장할 수 있는 P2P 결제 플랫폼인 캐시앱(Cash App)을 만든 회사다. 2020년 10월 스퀘어는 비트코인에 5천만 달러를 투자했고 올해 2월 1억 7천만 달러를 추가 투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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