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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플 "6,900만$는 미친 짓"...NFT에 대한 그의 견해는?

비플 Beeple NFT CNN

비플(Beeple)의 작품이 약 6,900만 달러에 판매된 것은 블록체인을 모르는 사람에게 NFT를 알리는 최대의 광고 효과를 낳았다. 그러나 그는 지난 3월 20일 CNN 와의 인터뷰에서 6,900만 달러에 자신의 NFT가 판매 된 것은 '미친 짓'이라고 말했다. 비플은 이 과정에 대해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면서도 예술과 기술을 결합한 결과물이라는 점도 강조했다. 비플은 "대체불가능토큰(NFT)이 청중과 소통하는 실제 방법이 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솔직히 이것은 내가 예상한 것이 아니었다. 정말 믿을 수 없는 일이다. 왜냐하면 미친 짓이기 때문이다. 나는 항상 NFT 작품들이 관심을 받을 것이라고 믿었지만, 이처럼 빨리 이렇게나 많으리라고는 생각지 않았다"고 밝혔다. 비플은 인터뷰에서 NFT 시장에 대한 비판적인 태도를 보였다. 그는 "디지털 기술과 미디어가 예술 작품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상반된 효과가 있다"면서 “예술이 평가절하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어떤 경우에는 작품에 많은 가치가 있는 것 같다. 그러나 만일 화장지 NFT 가격이 2,000달러라면 그건 거품일 것이고 황당한 일"이라고도 덧붙였다. 그러나 비플은 NFT를 인터넷의 초기 발전과 비교하면서 이 기술이 비할 데 없는 혁신임을 확인했다. 그는 "이 분야에 많은 사람들이 유입되겠지만 사람들이 이것을 곧 이해하게 될 것이고 모든 것들이 점차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감정적으로 사람들과 연결될 수 있는 것들 또는 많은 실용적인 것들은 앞으로도 살아남겠지만"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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