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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베이스, CFTC와 벌금 650만$ 합의...직상장 4월로 연기

코인베이스 CFTC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와 코인베이스는 부적절한 거래량 보고 및 자전 거래 혐의에 대해 벌금 650만 달러에 합의했으며 코인베이스의 상장은 다음 달로 연기될 것이라고 3월 20일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코인베이스는 앞서 3월중 나스닥에 상장할 예정이었다. 3월 19일,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는 코인베이스가 비트코인 거래 데이터를 부정확하게 보고한 혐의와 라이트코인(LTC) 자전 거래 혐의에 대해 코인베이스와 합의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CFTC에 따르면 2015년 1월부터 2018년 9월까지 코인베이스는 헤저(Hedger)와 리플리케이터(Replicator)라는 두 가지 자동 거래 프로그램을 사용했다. CFTC는 코인베이스가 제공한 허위 데이터로 인해 비트코인과 같은 디지털 자산의 거래량과 유동성 수준을 허위, 오해하거나 부정확하게 인식토록 했다고 지적했다. 또한 2016년 6주간 한 직원이 고의로 LTC/BTC 매칭 거래를 진행해 LTC 유동성과 수요에 대한 허위 정보를 만들어 냈다는 점도 지적됐다. CFTC는 코인베이스가 이러한 거래에 대해 책임이 있다고 결정했다. 이에 따른 벌금은 총 650만 달러다. 한편 블룸버그는 코인베이스가 다음 달까지 직상장을 연기했다고 3월 21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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