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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빅트렌드 NFT 8가지 사례

최근 NFT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어느새 급등한 프로젝트 코인, 알고 보니 NFT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지는 경우도 적지 않다. 작년 하반기에는 디파이(Defi) 프로젝트가 주목받았다. 그런데 디파이 프로젝트는 최소한 데이터의 뒷받침이라도 있었지만 FLOW, NBN Topshot과 같은 프로젝트를 제외하면 올해 등장한 수 많은 NFT 프로젝트는 단순히 NFT 그 자체이기 때문에 상승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NFT를 잘 모른다면 지금부터라도 알아두는 것이 좋다. 2021년의 블록체인, 즉 NFT는 커다란 출구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NFT 혹은 NFT 프로젝트를 언급할 때 우리는 먼저 크립토키티(CryptoKitties)를 떠올릴 수 있고 이해가 될 듯 말 듯한 암호화 예술 작품이나 NBN Topshot을 떠올릴 수도 있다. NFT의 혁신적인 프로젝트 중 일부라도 알아두면 좋다. 어떤 것은 오래 전에 알려졌을 수도 있고 어떤 것은 처음 들어 보는 것일 수 있지만 그건 별로 중요하지 않다. 다음은 진써차이징이 정리한 NFT의 8가지 사례. 1. Flow:NFT체인 NFT를 언급할 때 가장 대단한 것이 Flow다. 크립토키티 팀이 Flow를 개발할 때 대다수 사람들이 외면하거나 경멸했음을 기억해둘 필요도 있다. Flow는 NFT를 위한 것일까? 아니면 별도의 퍼블릭 체인을 개발하기 위해서 나온 것일까? 작년 10월 코인리스트(Coinlist)가 0.1달러에 공모를 하자 많은 사람들이 1,000달러(1,000 달러가 투자 한도)씩 투자했다. 당시의 1,000달러는 지금 약 400,000달러가 되었다. Flow의 성공과 관련해 무시할 수 없는 몇 가지 사항이 있다. 1) 사용자에게 주는 인상. NFT와 관련해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는 것이 바로 크립토키티일 것이다. Flow는 크립토키티의 원래 팀인 데퍼랩스(Dapper Labs)에서 개발했다. 이것이 주는 후광 효과는 매우 컸다. 2) 배후의 자본과 파트너. 여기에는 A16Z, 코인베이스(Coinbase) 등 최고의 업체가 참여했고, 파트너에는 삼성, NBA, 워너 뮤직(Warner Music Group) 등이 포함되면서 처음부터 특별했다. 결국 NBN Top SHOT과 마찬가지로 기본적으로는 IP에 의존하고 있는 것처럼 보였지만 그 뒤에는 자본과 파트너가 있었다. 3) 퍼블릭체인 기술. Flow는 샤딩이나 레이어2(Layer2)를 사용하지 않는 대신 블록체인 데이터 처리 프로세스를 재설계해 TPS를 향상시켰다는 점이 매우 흥미롭다. 주목해뒀으면 하는 것은, ETH를 기반으로 Zk-Rollup NFT Layer2를 구축하고 Starkware의 ZK 기술을 사용하여 이더리움에서 'NFT체인'을 개발할 계획인 'Immutable x'라는 또 다른 프로젝트다. 해당 개발팀은 키티 팀에 이어 NFT 세계에서 두 번째로 유명한 게임인 카드게임 'Gods Unchained'의 개발팀으로도 유명하다. 배후에는 코인베이스(Coinbase), 컨티뉴 캐피털(Continue Capital)과 같은 업계 리더의 자본이 있다. 때가 되면 Flow의 L1 vs Zk Rollup의 L2 상황이 형성될 수 있겠지만 Immutable X가 어떤 IP 협력을 가져올 수 있는지 현재로서는 알 수 없다. 더불어 지난 6개월 동안 가장 인기있는 블록체인 게임인 Axie infinity는 ETH 사이드 체인 모델을 사용한다. 보안은 확실히 ETH L1만큼 좋지는 않지만 사용자 경험이 매우 좋아 게임 시나리오에 적합하다. 궤도에 오르면 폭발적인 체인이 될 것이고 하나의 표준이 될 수도 있다. 2. B20:NFT 조각화 최근 가장 인기있는 NFT는 무엇일까? 당연히 비플(Beeple)이다. 비플의 암호화된 그림은 며칠 전 크리스티에서 6,900만 달러에 팔렸다. 비플은 암호화 아트 커뮤니티의 유명인이 되었다. B20은 NFT 조각화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발행사 메타펄스(Metapurse)는 지난해 12월 220만 달러를 투자해 비플의 작품 20점을 매입한 뒤 올 1월 B20의 토큰을 발행했다. 토큰 보유자는 대표작품의 소유권을 공유할 수 있는데 총 발행량은 1000만개다. 당시 최초 발행 가격은 0.36달러 였는데 그 뒤 폭등하더니 크리스티 경매가 끝난 뒤에는 곧바로 20달러 이상 치솟았다. 3. NFTX : NFT 인덱스 NFTX 해쉬마스크스 인덱스(Hashmasks Index)가 대표적이다. NFT 투자자들이 걱정하는 것은 트렌드를 쫓아 NFT를 구입하기는 했는데 팔고 싶을 때 팔지 못하면 어쩌나 하는 것이다. 예술품과 마찬가지로 대부분의 NFT의 유동성은 실제 매우 열악하다. 당신이 암호화된 그림이나 암호화된 고양이를 몇 달 동안 특정 장소에 걸어둔다고 입찰이 제대로 되겠는가? 그래서 NFTX가 생겼고 NFTX를 사용하면 상황이 훨씬 간단해진다. 당신이 손안에 크립토펑크(CryptoPunks), 악시스(Axies), 크립토키티(CryptoKitties)처럼 인기있는 NFT를 가지고 있다면 그것을 NFTX 자금풀에 넣고 이것을 펀드로 만든 뒤 향후 펀드 토큰을 사용해 자금풀 내의 어떤 NFT로도 교환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주식 시장의 인덱스 지수처럼 NFT에 유사한 인덱스 지수가 생긴 거라고 보면 된다. 예를 들어, 얼마 전 인기를 끈 암호화 초상화 해쉬마스크(HashMask)가 있는데, NFTX는 NFTX 해시 마스크 인덱스를 생성했다. 초상화 NFT 보유자는 자신의 NFT를 사용해 NFT 자금풀에서 인덱스 토큰을 만든 뒤 유니스왑(Uniswap)에서 판매할 수 있다. 이렇게 하면 초상화 NFT의 유동성이 크게 증가한다. 4. Meme : NFT 채굴 NFT를 플레이하는 사람치고 밈(Meme)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 도지 코인과 마찬가지로 밈도 처음에는 창립자의 농담에서 시작됐지만 신기하게도 급성장했다. 작년 8월, 텔레그램에서 밈 에어드랍도 있었다. 밈은 당시 디파이(Defi) 유동성 채굴을 모방해 NFT 채굴 게임을 도입했다. 첫번째 풀(1pond)의 밈은 파인애플 채굴이다. 채굴한 파인애플을 카드로 바꾼다. B등급, 일반등급, 희귀등급이 있고 등급에 따라 필요한 파인애플의 수도 다르다. 두번째 풀(2pond)에서는 밈 LP를 사용한 채굴이다. 여기서는 사토시 나카모토(Satoshi Nakamoto)와 같은 전설적인 카드를 채굴할 수 있고, 카드는 50ETH에 판매할 수 있다. 밈은 현재 버전2를 개발 중이며 더 많은 플레이 방법이 있을 것으로 알려져 기대할 만 하다. 5. insure.fiance : NFT와 보험 NFT와 디파이(Defi)의 조합인 'Yinsure'가 대표적이다. 디파이가 작년에 정상화되었을 때 유일한 보험 프로젝트는 NXM 하나였고 그나마 KYC가 필요했기 때문에 접근 자체가 어려웠다. YFI를 만든 팀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NFT와 보험을 결합해 YInsure.finance를 고안했다. KYC없이 YFI에서 보험을 구매할 수 있다. NXM이 보험을 인수한다. 보험증서는 NFT 형태로 직접 토큰화되며 NFT 플랫폼 레러블(Rarible)에서 직접 거래할 수 있다. 6. 글꼴(Font) : NFT+Defi+DAO 이는 인터넷 글꼴 디자이너의 '블록체인 버전' 같은 것이다. NFT를 사용해 글꼴을 디자인하고 동시에 판매할 수도 있다. 판매뿐만 아니라 소유권을 이전하고, 대출을 하고, 주식처럼 소유권을 분할할 수도 있고 이자를 받을 수도 있다. 흥미로운 시도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7. COVAL : 포트폴리오 NFT Coval이 하려는 것은 ERC20의 수 많은 토큰을 NFT의 일종으로 결합하려는 시도다. 잘해낸다면 NFT 인프라의 중요한 일환이 될 수 있겠지만, 이 팀은 항상 미적지근했고 토큰 가격도 그랬다. 가장 간단한 사용 사례는 인덱스 펀드를 만드는 형식과 유사하다. 40% BTC, 20% ETH, 10% LINK, 10% AMPL과 10% ADA를 묶어 하나의 NFT로 구성하고 이 NFT를 보유하면 하나의 투자 포트폴리오 보유하는 것과 같아지는 방식이다. 8. POW NFT : NFT와및 POW POS 스테이킹 마이닝이 대세인 지금, 이 프로젝트는 초기의 POW 마이닝 모델로 복귀했다. 발행 방법은 현재의 디파이(Defi) 유동성 채굴과 같은 페어 런치(Fair Launch) 모델이 아닌 초기의 BTC와 ETH처럼 컴퓨터를 이용한 채굴 방식을 사용한다. 난이도 역시 점차 증가하는데 이런 프로젝트에 고성능 채굴기인 ASIC 따위가 있을리 만무하다. 모두 컴퓨터를 켜놓고 운이 따르기를 기다리면 된다. 추억의 문방구 게임 같은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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