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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 대가 하워드 막스 “과거 암호화폐 회의적 발언, 무의식 중에 나왔다”

하워드 박스 비트코인

미국 유력 경제 미디어 마켓워치(marketwatch)에 따르면 미국 사모펀드 오크트리캐피털(Oaktree Capital)의 하워드 막스 회장이 “암호화폐를 ‘근거 없는 유행(an unfounded fad)’으로 일축했던 2017년 발언은 무의식 중에 나온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3-4년 사이 내가 모르는 것이 얼마나 많은지 그리고 모르는 것에 대해 말하면 안된다는 것을 배웠다”고 설명했다. 이어 “2017년의 발언이 옳았다는 것에 대해 증명할 수가 없다. 지금까지 보이는 것으로는 당시 5000달러에 비트코인을 구입한 사람의 행동이 더욱 옳아 보인다”고 덧붙였다. 앞서 보도에 따르면 그는 “BTC는 달러와 달리 공급량이 한정되어 있고, 가격 상승에 따라 수요가 발생하고, 그 수요가 다시 가격을 상승시키고 있다. BTC 마켓은 순환하고 있다”고 평가한 바 있다. 하워드 막스는 약 140조 원에 달하는 자금을 운용하는 미국 월가의 구루로 평가받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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