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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변호인 "美 SEC 개인 금융정보 제출 요구, 월권 행위"

3월 15일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글로브에 따르면,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 리플(XRP, 시총 7위) 최고경영자(CEO) 및 크리스 라슨(Christian Larsen) 리플 공동 창업자의 변호인이 3월 11일(현지시간) 법원에 두 피고인의 개인 금융 정보를 보호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와 관련 리플 측 변호인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개인 금융 정보 공개 요구는 이번 소송과 부관하며, 명백한 월권 행위”라고 지적했다. 앞서 SEC는 리플 공동 창업자 크리스 라슨, 브래드 갈링하우스의 개인 금융 정보를 공개할 것을 요구했다. 라슨과 갈링하우스는 사적으로 약 6억 달러의 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by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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