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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링하우스 "리플이 없어져도 XRP 거래 계속될 것"

리플 XRP 갈링하우스

다큐멘터리 뉴스 프로그램 'Axios on HBO'에 출연한 리플 CEO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는 "리플이 증권형 토큰으로 분류돼 없어지더라도 XRP는 계속 거래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유투데이가 3월 8일 보도했다. 그는 "미국은 토큰을 증권으로 분류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세계에서 유일한 국가"라고 말했다. 리플은 지난해 12월 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로부터 미등록 증권인 XRP 판매 혐의로 소송을 당했다. 그러나 최근 테트라곤(Tetragon)의 판결에서 알 수 있듯이 토큰이 증권인지의 여부에 대한 최종 판단 권한은 법원이 가지고 있다. 앞서 미국 델라웨어 지방법원은 지난 3월 5일 리플에 투자한 영국 투자사 테트라곤이 제기한 XRP 시리즈C 우선주 상환 소송을 기각했다. 테트라곤은 2019년 리플의 시리즈C 우선주 모집에 참여해 총 1.75억달러를 투자했다. 다만 투자 당시 'SEC가 XRP를 증권으로 분류한 경우 상환 가능하다'는 조건을 달았다. 이 조건을 기준으로 테트라곤은 지난 1월 7일 상환 관련 소송을 제기했으나 패소했다. 델라웨어 지방법원은 "SEC가 XRP를 증권으로 분류할지 최종 확정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리플측은 “테트라곤의 소송 제기는 기회주의적 행동”이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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