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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 허스트, 작품 댓가 BTC·ETH 받는다

데미안 허스트 비트코인

영국의 유명 예술가 데미안 허스트(Damien Hirst)가 신작의 댓가를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으로 받기로 했다고 3월 2일 디크립토가 보도했다. 데미안 허스트는 죽은 상어를 방부액에 담아 박제한 작품에 '살아있는 누군가의 마음에서 불가능한 물리적인 죽음'(1991년)이라는 작품명을 붙여 사치 갤러리에 전시하기도 했고, 백금으로 주형을 뜬 실물 크기의 두개골에 총 1,106.18캐럿의 다이아몬드 8,601개를 박아 '신의 사랑을 위하여'(2007년)라는 작품을 전시해 충격을 주기도 했다. 허스트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처음으로 암호화폐를 지불받기로 했다"고 쓰고 “우리 중 누구도 삶에서 어떤 것을 신뢰하기는 어렵지만 어쨌든 우리는 그것을 관리하고 심지어 사랑을 찾아야 한다. 나는 예술을 사랑하고 암호화폐 세계를 사랑한다. 나는 비트코인(BTC)과 이더(ETH)에 대한 믿음을 갖고 이를 받아들여서 기쁘고 자랑스럽다"고 했다. 다만 허스트가 암호화폐로 비용을 지불받기로 했지만 이 작품은 NFT 같은 '암호화 예술'이 아닌 실제 작품이다. 8개의 작품은 사무라이 코드인 부시도(bushidō)의 8가지 미학에서 영감을 받은 벚꽃에 대한 다른 느낌들을 나타낸다. 가격은 하나당 3,000달러이며 3월 3일까지만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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