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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베이스 CEO, 자산 12.7조 보유 업계 1위 올라

중국 후룬연구소는 3월 2일 <2021년 후룬 글로벌 부호 순위>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전세계 68개 국가, 2402개 기업의 3,228명이 10억 달러 이상의 자산가에 올랐고 지난 1년 사이 412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중국 시나 파이낸스가 3월 2일 보도했다. 이 가운데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Elon Musk)는 작년 대비 170조 이상의 자산이 증가한 217조 6천억원의 자산을 보유, 처음으로 세계 최고의 부호에 올랐다. 머스크에 이어 아마존의 제프 베조스(207조 4천억원), LVMH 베르나르 아르노(125조 4600억), MS 빌 게이츠(121조),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111조), 워렌 버핏 (100조), 중국 농푸산촨 종산수이(93조), 인도 릴라이언스 무케시 암바니(91조 2900억), 에르메스 버트랜드 피치 가문과 MS 스티브 발머(각각 88조) 순이었다. 시나 파이낸스에 따르면, 블록체인 업계에서는 17명이 10억 달러 이상의 자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명단에는 11명의 새로운 얼굴이 등장했다. 블록체인 업계에서는 코인베이스 브라이언 암스트롱(38)이 12조 7,500억원으로 1위에 올랐다. 암호화폐 투자자 윙클보스 형제가 각각 3조 600억원의 자산을, 리플(Ripple) 창립자 크리스 라르센(5조 6100억원), 제드 멕캘럽(3조 4850억)과 브레드 갈링하우스(1조5300억)가 뒤를 이었다. 후룬연구소가 '글로벌 부호 순위'를 발표한 것은 올해로 10년째이며 순위 계산 시점은 2021년 1월 15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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