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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비트코인 5만$ 구간 정체.. 수급 긍정적 측면 확대

시황, 페어스퀘어랩, 비트코인, 알트코인

전일 미국 증시는 중국의 디레버리징 이슈로 인한 아시아 지역 약세에도 불구하고 부양책 기대와 파월의 인플레이션 용인 발언에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파월 의장은 미 국회 통화정책 청문회에 참석해 제로금리를 한동안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 하원은 26일 부양책을 처리할 것이라는 결정을 내렸다. 경기 민감 종목인 여행, 항공, 레저, 에너지 종목 위주로 상승했다. 미국 주간 원유재고가 129만 배럴 증가했다. 그러나 텍사스 원유 시추 설비가 중단되며 수급 우려가 커지자 유가는 2.5% 급등했다. 연말까지 100달러를 점치는 기관들도 있다. 미국 국채 금리는 지속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금은 전일 대비 하락 마감했다. 코로나 추이는 모더나가 남아공 변이 바이러스 대응을 위한 부스터 백신 임상을 시작했다. 파우치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코로나 후유증 증상이 길게는 9개월까지 이어질 수 있다. GME 이슈에서는 그전 숏 스퀴즈로 문제가 되었던 로빈훗 종목들이 일제히 상승했다. GME가 100% 이상 상승하는 등 다시 로빈훗 개미들의 영향이 커지는 시점이 아니냐는 관측이 있다. 미중 이슈에서는 미국이 중국이 제안한 화해 제스처를 일축했다. 지식 산업에 있어서의 약탈적 행위 및 인권 유린 행위는 타협이 불가능하다고 선언했다. 한편 중국은 재차 인도와 국경지역에서 충돌했다. 사상자도 발생했다. 암호화폐 시장은 비트코인 변동성이 극도로 확대된 이후 5만 달러대에서 정체 중이다. 아직 10시간, 50시간 이동평균선 아래에 존재하고 있어 기술적으로는 하방 모멘텀이 지속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기존 급락 시각을 벗어난 것은 긍정적이다. 한편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10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을 추가 매수하여 수급 측면의 긍정적 전망을 확대시켰다. 알트코인에서는 이더리움이 반등에 크게 성공하며 비트코인과의 상관관계를 더욱 높여나가고 있다. 코인데스크에서는 중국의 비트코인 수요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OTC 테더 가격을 봐야한다는 시각이 나왔다. ※이 기사는 디지털자산 리서치 기관 페어스퀘어랩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투자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 조인디는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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