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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강한 조정에도 불구, 기관들의 진입 계속

금주들어 지난 이틀 동안 비트코인 가격은 급하하면서 한때 45,000달러선 아래로 떨어지기도 했다. 그러나 비트코인에 대한 투자자의 낙관적인 기대는 여전하고 기관들의 진입도 계속되고 있다고 비트푸시가 2월 23일 보도했다. 암호화폐 자산 관리기업인 비트와이즈(Bitwise)는 23일 자사 펀드의 총 자산관리 규모(AUM)가 10억 달러를 초과했다고 발표했다. 이 중 규모가 가장 큰 '비트와이즈10 암호화폐 인덱스 펀드'는 2017년 출시됐는데 최근 자산관리 규모가 9억달러를 넘어섰다. 비트와이즈 비트코인 펀드, 비트와이즈 이더리움 펀드와 신규 출시된 디파이(DeFi) 암호화폐 인덱스 펀드도 강한 성장을 보였다. 이달 초 비트와이즈는 미국증권거래위원회에 신규 암호화폐 혁신 펀드 승인을 신청했다. 뉴욕에 본사를 둔 글로벌 투자회사 M31 캐피털도 신규 비트코인 헤지펀드인 'M31 Capital Bitcoin Access Fund'를 출시하기 위해 미국증권거래위원회에 신청서를 제출했다. 신청서에 따르면 외부 투자자의 최소 투자 금액은 10,000달러이며 기타 세부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 회사의 공식 웹사이트에 따르면 M31 캐피털은 암호화폐 자산과 블록체인 기술에 중점을 둔 글로벌 투자회사로 산하에는 3개의 회사가 있다. 헤지펀드인 M31 캐피털, 블록체인 기술회사에 투자하는 M31 벤처스와 비트코인이나 지캐시(Zcash) 등의 암호화폐 채굴회사인 M31 마이닝 등이다. 이밖에 스퀘어(Square)는 보고서를 통해 최근 3,318 BTC를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총 1억 7000만달러 규모다. 앞서 지난해 10월에는 4,709 BTC(약 5000만달러)를 매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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