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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거시경제 우려에 BTC 하락.. 옐런 재발언 주목해야

시황, 페어스퀘어랩, 비트코인, 알트코인

미국 증시는 금리가 멈추지 않고 다시 상승했다. 조달 비용이 크고 레버리지를 많이 사용하는 미국 기술주들에 대한 부담이 몰리며 나스닥이 하락했다. 옐런 재무장관은 자본이득세 인상을 시사했다. 또한 비트코인이 장 초반 급하락하자 시장 유동성 파티 종료 가능성에 하락세가 커졌다. 한편 금리는 심리적인 저항선인 1.5%에 가까워지고 있는 상황이다. 코로나 이전 1.6%보다 낮은 편이지만 문제는 금리 상승 속도가 시장 예상보다 너무 가파르게 흘러가고 있다. 유가는 유로존 경제재개와 텍사스 한파로 기대되는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시추설비 정상화까지 시간이 늦어져 수급 불균형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금 가격은 지속되는 인플레이션 공포에 상승했다. 코로나 추이는 미국에서 누적 사망자 수가 50만명을 돌파했다. 확산이 크게 감소하고 있지만 6월까지 10만명 가량 사망자가 더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한편 자넷 옐런은 의회에서 바이든 부양책 통과를 촉구했다. 동시에 법인세 및 자본소득세 인상안을 검토하고 대중국 무역 경쟁을 공정하게 가져가기 위해 그룹 대응을 할 것이라고 시사했다. 또한 비트코인에 대해 “매우 비효율적인 방식의 자금 이동 방식”이라고 비판하기도 했다. 이후 비트코인을 통한 자금세탁 이슈도 이야기했다. 암호화폐 시장은 비트코인이 미국 재무장관 내정자 옐런의 발언에 크게 반응하며 일시적으로 4만 8000달러까지 급락했다. 이에 80억 달러 규모의 거래가 순간적으로 이뤄지며 대규모 마진콜이 발생했다. 비트코인은 현재 5만 3000달러 선까지 회복한 상태다. 아직까지 기관 수요가 존재하며 인플레이션 우려도 살아있으나 급격한 상승에 따른 기술적 지표들이 하락을 점치고 있다. 이더리움도 비트코인과 함께 급락하며 250만 달러 규모의 디파이 대출금 강제청산이 발생했다. 옐런이 오늘도 의회 발언을 이어나가는만큼 비트코인에 대해 또 다시 어떤 입장을 밝힐지 그 귀추가 주목되는 시점이다. ※이 기사는 디지털자산 리서치 기관 페어스퀘어랩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투자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 조인디는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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