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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CEO 변호사, 소송 기각 요청.. "SEC 경고 없었다"

2월 22일(현지시간) 유투데이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의 심리전협의를 앞두고 리플 CEO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를 대표하는 미국 현지 법무법인 클리어리 가틀립 소속 변호사 마태 솔로몬(Matthew Solomon)이 “SEC는 2019년 혹은 그 전 논의 과정에서 XRP가 증권으로 취급되는데 대해 거래소 등 시장 관계자에 경고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솔로몬은 “현재 갈링 하우스가 법원에 SEC가 제기한 소송 철회를 신청한 상태”라고 밝혔다. 그는 갈링하우스가 리플의 영업(Sales)을 지원 및 사주(시세조작 혐의)했다는 주장을 부인하며, “갈링하우스는 XRP 판매가 투자 계약(Investment Contract)으로 분류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by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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