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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비트코인 프리미엄 50% 넘어서

비트코인이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56,000달러를 돌파했다. 2월 22일 오전 10시 현재 비트파이넥스 기준 56,600달러를 넘어섰다. 올들어 BTC는 전년 대비 약 90.95% 상승한 반면 S&P500 지수는 같은 기간 동안 4% 상승에 그쳤다. 암호화폐는 24시간 거래되는 시장으로 지역과 거래소마다 일정한 가격 차이가 있지만 나이지리아의 비트코인 프리미엄은 타 국가의 50%를 넘는다고 2월 22일 중국매체 8btc가 보도했다. 비트코인프라이스맵(bitcoinpricemap)의 데이터에 따르면 나이지리아의 현재 BTC 가격은 85,300달러 이상이다. # 나이지리아, 암호화폐 거래 금지령 나이지리아 중앙은행은 최근 금융기관의 비트코인 거래 관련 공지를 금지하는 한편, 금융기관에게 암호화폐 거래 참여 계정을 폐쇄토록 하는 명령을 내렸다. 그러나 이러한 조치에도 불구하고 암호화폐 거래 열기를 막지 못하고 있다. 통계에 따르면 나이지리아의 현재 비트코인 프리미엄은 51.91%에 달한다. 며칠 전 36%의 프리미엄이 붙었던 것을 감안하면 나이지리아의 비트코인 열기는 광풍에 가깝다. 나이지리아의 BTC 프리미엄은 다른 국가보다 몇 배 더 높다. 같은 아프리카 국가인 남아공은 2.98%의 프리미엄 수준이고,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는 각각 2.73%와 2.17%의 프리미엄을 보이고 있다. # 나이지리아 P2P 거래 폭발적 암호화폐 금지령이 시행됨에 따라 P2P 거래가 나이지리아의 핵심 투자 방식이 되고 있다.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P2P 암호화폐 시장을 형성한 것으로 추산되는 나이지리아에서는 최근 P2P 거래 플랫폼의 거래량이 급증했다. 일부 플랫폼에서는 KYC를 완료한 트레이더가 수수료없이 나이지리아 나이라(NGN)를 암호화폐로 교환할 수 있는 익스프레스 방식도 도입했다. 나이지리아의 젊은 층에게 비트코인은 단순한 디지털 자산이 아니라 코로나 기간 동안 기부와 자선 활동을 촉진하는 중요한 역할도 하고 있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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