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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버핏' 단빈, BTC ETF 펀드 투자.. "$40만 기대"

중국의 워런 버핏으로 불리는 사모펀드 대가 단빈(但斌) 심천동방항만투자관리 대표가 2월 18일 자신의 웨이보 계정을 통해 “BTC ETF 펀드를 구매했다”며 “조금 늦은격이 있지만, 생각이 들자마자 행동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이틀간 BTC에 대해 깊이 생각했다”며 “어떤 국가도 BTC를 합법화할 수 없을 것이다. 다만, 테슬라가 BTC를 결제 수단으로 채택하면 비트코인 가치는 더욱 오를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장기 보유자가 늘어나거나 혹은 테슬라 같은 대기업이 계속 매입하면 BTC 40만 달러는 가능성 있다”고 덧붙였다. 투자 펀드에 대한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밝혀지지 않았다. by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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