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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코인, 2700% 폭등 원인은?.. 다날도 '2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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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자회사 다날핀테크의 암호화폐 프로젝트 페이코인이 전날 2700%까지 폭등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오전 11시 기준 페이코인의 가격은 3065원이다. 모회사인 다날 주식도 전날에 이어 연속으로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비트코인 결제 지원 소식에 급등… 195원->5310원으로 폭등 페이코인은 암호화폐 결제 플랫폼을 구축해 회원들에게 간편하고 빠른 프로세스를 지원하는 서비스다. 이에 따라 페이코인은 2월 17일 비트코인 결제 지원 소식을 알렸다. 현재 CU, 세븐일레븐, 도미노 피자 등 국내 6만여개 가맹점에서 페이코인 앱을 이용해 암호화폐 결제를 할 수 있다. 비트코인을 지원하지 않는 가맹점이라도 앱 내 비트코인을 페이코인으로 환전하면 결제가 가능할 전망이다. 이와 같은 소식이 알려지자 페이코인은 195원에서 5310원까지 상승하는 흐름을 보였다. 이는 약 2700%에 달하는 상승률이다. 다만 5310원이던 페이코인은 급격한 상승으로 인해 오전 11시 기준으로 3065원을 기록하고 있다. #투자자 의견 엇갈려… 새로운 시대를 알리는 서막 VS 전형적인 거품 투기 현상 페이코인 급등 현상을 두고 투자자들은 엇갈린 의견을 내고 있다. 급등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투자자들은 최근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 관련주 열풍에 대해 “비대면 시대에 화폐도 디지털화되는 새로운 시대의 서막”이라며 “암호화폐 불장은 이제 시작”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반면 급등 현상을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투자자들은 “2017년 불장처럼 가치가 없는 알트코인의 광풍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라며 “곧 강력한 조정이 올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박상혁 기자 park.sanghyu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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