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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비전, ‘업비트 세이프’ 디지털 자산 수탁 계약 체결

블록체인 기반 VR(가상현실) 콘텐츠 플랫폼 디비전 네트워크(Dvision Network)가 두나무 자회사 디엑스엠(DXM)과 업비트 세이프 커스터디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월 17일 밝혔다. DXM은 디지털 자산 거래소 업비트(Upbit)를 운영하고 있는 두나무의 자회사로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디지털 자산 수탁 서비스인 업비트 세이프를 운영하고 있다. 업비트 세이프는 기업용 콜드월렛인 렛저 볼트(Ledger Vault) 서비스에 더해 DXM이 자체적으로 구축한 다중 계정 체계, 분산 콜드월렛 등과 출금 지연, 화이트리스트 등의 다중 안전장치를 통해 뛰어난 보안 체계와 철저한 출금 검증 시스템을 포함하는 커스터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디비전 네트워크는 재단 보유 자산을 업비트 세이프에 수탁하게 됐다. 앞으로 디비전 네트워크의 DVI 토큰은 업비트 세이프에서 안전하고 투명하게 관리될 예정이다. 디비전 네트워크는 참여자가 손쉽게 게임 등 VR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웹을 기반으로 실시간 스트리밍 3차원(3D) VR 서비스를 제공한다. 디비전 네트워크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제공되는 다양한 개발 도구들을 활용하면 3D 콘텐츠 생산 및 박람회 참여 등 VR 생태계를 구축하는데 기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인센티브 토큰을 받을 수 있다. 디비전 네트워크 엄정현 대표는 “토큰 생태계에서 실사용되는 디지털 자산의 안전한 보관 및 관리는 생태계 안정성에 매우 중요한 요소”라며 “디비전은 한국 최초로 세계 최대 디지털 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 커스터디로 선정된바 있으며, 업비트 세이프의 커스터디 서비스도 같은 맥락에서 안전한 블록체인 메타버스 생태계 구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디비전은 지난 16일 국내 디지털 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상장 및 거래를 시작했다. 빗썸은 DVI 토큰의 신규 상장을 기념해 총 5억원 규모의 에어드랍 이벤트를 발표했다. 이번 이벤트는 16일부터 17일까지 총 2일간 진행된다. 참여자는 이벤트 기간 내 DVI 토큰 거래 기여도에 따라 DVI 토큰과 비트코인(BTC)을 차등 지급받는다. ※이 콘텐트는 디비전 네트워크의 광고ㆍ후원을 받아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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