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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코인 고래 비판한 머스크, 일론코인 발행?

일론 머스크 도지코인

도지코인(DogeCoin) 고래에게 코인 매각을 촉구하면서 그럴 경우 '완전한 지원'을 제공하겠다는 트윗을 올린 일론 머스크(Elon Musk)가 일론코인(ElonCoin) 개발을 고려하겠지만 '필요한 경우에만'이라는 트윗을 올렸다고 파이낸스 매그네이츠가 2월 15일 보도했다. # 머스크 한마디에 요동치는 도지코인 가격 일론 머스크는 도지코인의 매우 불평등한 분배에 주목하고 대량의 도지코인 보유자에게 매각을 촉구하는 트윗을 2월 13일 올렸다. 그의 언급 이후 도지코인(Dogecoin) 가격은 23% 급락했다. 비트인포차트에 따르면, 도지코인은 암호화폐 가운데 가장 불평등한 코인 배분 상태로 여겨지는데 28.7%의 물량을 단 한 사람이 보유하고 있고 상위 12인이 약 50%의 물량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102명이 총 68%의 도지코인을 소유하고 있다. 머스크는 11시간 뒤인 2월 14일 자정에 또 한 차례 트윗을 올리고 "주요 도지코인 보유자가 대부분의 코인을 매도하면 나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계정을 무효화 하면 문자 그대로 실제 달러를 지불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소식이 전해진 뒤 도지코인 가격은 다시 상승하기 시작했고 현재 도지코인 가격은 원래 가격을 대부분 회복했다. 최근 도지코인의 급등락은 머스크와 관련이 있다. 지난 1월 29일 머스크는 도지코인을 상징하는 시바견 이미지를 트윗에 올렸고 시장이 이에 호응하면서 도지코인 가격은 24시간 만에 260% 급등했다. 2월 4일에도 머스크가 '도지'를 트윗하자 도지코인은 곧바로 50%까지 올랐고, 2월 8일 머스크가 다시 한번 트윗을 올리면서 도지코인 가격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역할을 하기도 했다. 이때 도지코인의 시총은 100억 달러에 달하면서 한때 8위의 암호화폐에 오르기도 했었다. 한편 일론 머스크가 "도지코인의 과도한 집중이 유일한 문제"라고 비판하자 익명의 트위터가 머스크에게 새로운 토큰인 '일론토큰' 개발을 제안하는 트윗을 올렸다. 그러자 그는 "필요한 경우에만"이라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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