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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완 저자 "BTC는 실패작.. 최근 지속 매도 중"

미국의 유명 수필가 겸 경제학자이자 베스트셀러 블랙스완(Black Swan)의 저자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Nassim Nicholas Taleb)가 2월 13일 트위터를 통해 “BTC는 실패작”이라고 말했다. 그는 “기본적으로 화폐는, 이를 통해 거래하는 상품보다 가격 변동성이 커서는 안 된다. BTC로 상품 가격을 매길 수는 없다. 그런 점에서 BTC는 (적어도 현재로서는) ‘실패작’이다. 때문에 BTC를 계속 내다 팔고 있다. BTC가 중앙은행 정책 리스크의 헷지 수단으로 활용될 것이라는 주장도 결국 허언으로 끝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해 그는 “전세계적인 ‘돈 찍어내기’ 정책 기조 속 BTC는 최적의 리스크 헷지 수단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BTC 투자자 대부분은 얼간이”라고 말했다. by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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