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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서 USDTㆍBNBㆍETC 빌려주고 이자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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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가 오는 28일(현지시간)부터 암호화폐를 빌려주고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암호화폐 렌딩' 서비스 제공을 시작한다. 앞서 창펑자오 바이낸스 CEO는 22일 마진거래와 탈중앙화 금융 서비스(Defi) 출시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렌딩 서비스? 바이낸스에 암호화폐를 보유하고 있으며 신원확인을 완료한 바이낸스 사용자가 특정 기간 동안 암호화폐를 빌려주고 이자를 지급 받는 방식. 렌딩 서비스에 예치된 암호화폐는 최근 바이낸스가 시작한 마진 거래 서비스 트레이더들의 거래에 사용될 것으로 추측. 다만 한국을 비롯해 미국, 일본 또는 OFAC (미국 재무부의 외국 자산 관리국)에 특별지정국가로 지정된 곳에서는 마진거래 불가. 이용 방법은? 이용 가능 암호화폐는 테더(USDT), 바이낸스코인(BNB), {{ETC}}(ETC). 14일 고정이율 상품이며 연이율 각각 10%, 15%, 7%. 이자 지급은 대출 기간이 만료된 직후. 만기일이 되면 자동으로 바이낸스 계좌로 상환. 개인 이용 한도는 각각 500 BNB, 1,000,000 USDT, 1,000 ETC. 이율은 시장 평균 수준 디파이 시장 평균 예치 이자율은 약 30% 내외에서 최근 15~20%로 낮아짐. 최근 디파이 서비스가 점차 늘어나면서 이율은 낮아지는 추세. 대표적인 대출용 스테이블 코인 메이커다오의 DAI 대출 이자는 20%. Jess' note 암호화폐 예치·대출 서비스 종류 급증 중. 그러나 암호화폐를 이용한 P2P 대출의 이자가 높은 이유는 상환 위험성. 빌려주는 사람과 돈을 빌리는 사람의 신원을 알 수 없고 돌려받을 확률이 금융기관에 비해 현저히 낮음. 보호받을 수 있는 법적 수단도 없음. 투자는 여전히 신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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