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검색

중국 쑤저우, 5차 디지털 위안화 홍바오 테스트 시작

중국 쑤저우 시정부는 지난해 12월 2천만 위안의 디지털 위안화 소비 홍바오를 성공적으로 발행한 데 이어 2월 5일부터 '디지털 위안화·쑤저우 신년 축제 징동 스페셜' 이벤트를 열고 또 한번 3천만 위안(한화 51억원 상당)을 나눠줄 예정이라고 중국경제일보가 5일 보도했다. 이번 이벤트는 쑤저우 시정부가 온라인 쇼핑업체 징둥과 협력 진행하고 홍바오 하나당 200위안씩 총 15만명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2월 5일 0시부터 2월 6일 24시까지 조건에 부합하는 쑤저우 시민이면 누구나 이벤트 참여를 위한 '쑤저우다오' 앱이나 징둥 앱에 들어가 예약 신청을 할 수 있다. 당첨자는 징둥의 세 가지 앱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디지털 위안화를 사용하면 된다. 이번 이벤트에는 공상, 농업, 중국, 건설, 우체국, 교통은행 등 6개 국유 은행 외에 처음으로 지역은행인 쑤저우 은행도 포함됐다. 한편 이번 테스트는 중국에서 다섯 번째로 진행되는 디지털 위안화 홍바오 이벤트로 그동안 선전시의 뤄후, 푸톈, 룽화와 쑤저우시 샹청구 등에서 각각 진행된 바 있다.

조인디 logo
j o i n
d

Article Title

  • J loading image
  • O loading image
  • I loading image
  • N loading image
  • D loading image

RE:C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