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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코인 유통량 27% 주소 한 개에 집중" 바이낸스 CEO

테슬라의 CEO 일론 머스크가 도지코인 밈(meme)을 다룬 트위터를 올린 후 도지코인 가격이 다시 급등한 가운데 바이낸스의 CEO 창펑 자오가 도지코인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2월 4일(현지시간) 이더리움월드뉴스(EWN)에 따르면, 자오는 도지코인의 장점과 위험성을 비교하는 식으로 자신의 분석을 공유했다. 그는 도지코인이 일론 머스크가 홍보해주는 멋지고 재미있는 코인인 반면 주소 하나가 전체 도지코인의 27%, 20개 주소가 50% 이상을 보유하고 있을 만큼 중앙집중화 된 상태라고 밝혔다. 자오는 자신의 분석이 코인마켓캡과 블록체인닷컴을 통해 공개적으로 이용 가능한 정보를 기반으로 한 것이라며, 실제로 한 개의 주소가 전체 도지코인 유통량 1억2823만개의 27% 수준인 3만4812개를 보유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미국 월스트리트 헤지펀드 세력의 공매도에 대항하기 위해 게임스탑 주식을 집중 매수하던 소셜미디어 레딧 커뮤니티 등이 한때 몰리며 가격을 급등시켰던 도지코인은 이날 머스크의 트윗 이후 가격이 다시 급등했다. 도지코인은 한때 0.06달러까지 폭등한 후 상승폭이 점차 감소하며, 코인마켓캡 자료 기준 이날 한국시간 오후 10시 30분 현재 57% 오른 0.05달러를 기록했다. 블록미디어 뉴욕=박재형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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