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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투자자 다수 "젊은 고소득층"

비트코인, 암호화폐, Bitcoin

젊은 고소득층의 30대 남성이 중국 암호화폐 투자자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다는 통계 나왔다. 22일 중국 암호화폐 금융회사 바벨파이낸스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암호화폐 투자자의 70%가 35세 미만 고소득층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들은 향후 비트코인(Bitcoin)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투자자 4분의 3은 남성, 절반은 26~35세 설문 결과, 투자자의 76.3%는 남성, 나머지 23.7%만이 여성. 응답자 중 절반 이상인 51.8%는 26~35사이. 이어 19~25세(21.9%), 36~45세(22.8%) 등 순. 고소득·고학력 투자자 다수 응답자의 53.5%가 대학 졸업, 21.9%가 대학원 졸업, 고졸 이하는 10% 미만. 소득별로는 절반 가까이(46.4%)가 월소득 1만~3만 위안(약 170만~512만 원). 3만~5만 위안(약 512~853만 원)은 14.3%, 1만 위안 이하는 30%. "1년 이상", "비트코인" 투자 83.3%는 1~3년간 암호화폐 보유. 5년 이상 보유한 응답자는 3.6%. 암호화폐 종류 별로는 {{BTC}} 투자자가 86.7%, 이어 {{ETH}} 57.8%, {{USDT}} 50.6%, {{EOS}} 41% 등 순. "비트코인 장기적으로 오를 것" 투자자들은 대체로 장기 가격에 대해 낙관. 30%가 앞으로 1년 안에 비트코인 가격이 3만 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유하고 있다는 응답도 84.3%. 단기투자라는 응답은 25.3%에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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