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검색

바이낸스, '바이낸스 페이' 조용히 출시.. 페이팔 대항마

창펑자오 바이낸스 대표가 페이팔의 대항마로 “바이낸스 페이 베타 버전을 출시했다”고 2월 2일(현지시간) 말했다.그는 ‘바이낸스 블록체인 위크’에 참석해 “지난주 금요일(1월 29일) ‘바이낸스 페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창평자오는 바이낸스페이를 통해 사용자들이 전세계에 있는 친구, 가족 등과 암호화폐를 송금하거나 결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암호화폐 전문 매체 디크립트는 바이낸스페이가 “바이낸스가 설계한 국경 없는 비대면 암호화폐 결제 기술”이라고 보도했다. 창펑자오는 바이낸스페이가 “가장 확실한 암호화폐 활용 사례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바이낸스페이가 안착하기 위해서는 넘어야 할 산이 많다. 가장 큰 과제는 상점들이 암호화폐 등을 받아들일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그는 “바이낸스페이 시스템은 사용자가 암호화폐로 결제하고, 상점은 법정화폐로 환산할 수 있는 스테이블코인을 받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창펑자오는 “이렇게 만들면 상점이 받는 돈이 암호화페처럼 변동성이 심하지 않게 된다”고 말했다. 현금과 신용카드처럼 암호화폐를 결제에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 바이낸스페이는 기존에 출시한 바이낸스 카드와 유사하다. 결제 지원 암호화폐도 카드와 동일하다. 바이낸스코인(BNB), 스테이블코인 BUSD, 비트코인, 이더리움, 스와이프 등이다. 바이낸스는 지난해 신용카드 업체 스와이프를 인수했다. 바이낸스페이는 바이낸스 앱 내 QR 스캐너를 통해 지갑에서 자금을 이체할 수 있다. 블록미디어 강주현 기자

조인디 logo
j o i n
d

Article Title

  • J loading image
  • O loading image
  • I loading image
  • N loading image
  • D loading image

RE:C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