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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증권, 두나무 주식 6.2% 취득.. 기업가치는 9403억원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화투자증권이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지분을 사들인다. 미디어에 따르면 한화투자증권은 두나무의 주식 206만9450주를 약 583억원에 취득한다고 2월 3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뒤 한화투자증권의 두나무 지분율은 6.2%가 된다. 이번 지분인수로 환산한 두나무의 기업가치는 약 9403억원이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이달 22일으로, 매도인은 미국 IT 기업 퀄컴(Qualcomm)이다. 한화투자증권은 “핀테크 성장세 대응을 위해 신기술 보유회사 중장기 투자”라고 설명했다. 두나무 관계자는 “두나무랑 따로 전략적 협의가 있었던 것은 아니고 퀄컴과 한화투자증권 주주 간 거래였다”고 전했다. 두나무는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와 주식 거래 플랫폼 증권플러스 등을 운영하는 핀테크 솔루션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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