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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 1100만 달러 사기 혐의 B2G 설립자 등 기소

사기 Start Options Bitcoiin2Gen

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는 스타트 옵션즈(Start Options)와 B2G(Bitcoiin2Gen)의 설립자 크리스티얀 크리스틱(Kristijan Krstic)과 사건에 가담한 존 디마르(John DeMarr), 로빈 이노스(Robin Enos) 등 3명을 사기 혐의와 미등록 디지털 증권 판매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고 비트푸시가 2월 2일 보도했다. SEC에 따르면, 크리스틱과 디마르는 2017년 12월부터 2018년 1월 말까지 스타트 옵션즈를 소위 디지털 자산 채굴업체와 거래소로 소개하고 자사를 '유로화 거래량과 유동성이 가장 높은 비트코인 거래소'로 거짓 홍보했다. 또한 자사가 '독립적인 뉴스 매체로부터 가장 안전한 비트코인 거래소로 평가받았다'고도 홍보했다. SEC는 2018년 1월부터 크리스틱과 디마르가 B2G의 미등록 디지털 자산 증권 ICO, 즉 SEC에 등록하지 않은 B2G 토큰을 판매했다고 지적했다. 로빈 이노스는 디마르와 함께 사기성 홍보 자료 초안을 작성하고 이런 자료를 투자자들에게 배포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 자료에는 허위 내용으로 채워져 있는데, B2G 토큰이 이더리움 블록체인 상에서 거래될 것이고, 투자 자금은 '채굴 가능한' 토큰을 개발하는 데 사용된다는 등의 내용이 그것이다. 세 명의 피의자는 두 차례의 사기와 미등록 디지털 자산 증권 판매를 통해 수 백명의 개미 투자자로부터 1,100만 달러 이상의 자금을 편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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