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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코인 상장 유지냐 폐지냐 매달 심사한다

빗썸, bithumb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Bithumb)이 상장 적격성 심의 위원회를 발족하고 모든 암호화폐에 대한 상장 유지 적격성 심사를 실시한다. 상장 유지 적격성 심사는? 매월 모든 암호화폐에 대한 상장 유자 적격성 여부를 심사. 적격 판정을 받은 암호화폐는 상장 유지. 폐지 대상이 되는 암호화폐는 투자유의 종목으로 지정돼 2개월 내 개선이 없으면 상장 폐지. 상장 폐지, 기준은? △거래소내 일 거래량이 미미하고, 그 기간이 1개월 이상 지속되는 경우 △기준시가총액이 상장시 시가총액 대비 크게 하락하고, 그 기간이 1개월이상 지속되는 경우 △암호화폐 개발자의 지원이 없거나 프로젝트 참여가 없는 경우 △블록체인 또는 암호화폐에 연관된 기술에 효용성이 없어지거나 결함이 발견된 경우 △형사상 범죄 수단으로 이용되거나 기타 형사사건과 연관성이 명확한 경우 △암호화폐 재단에서 상장폐지를 요청하는 경우 등. 상장적격성심사는 누가? 상장심사위원회. 9월부터 활동 시작 예정, 변호사, 대학교수로 구성된 상장 심의 자문단도 운영할 예정. 법률, 기술, 핀테크 등 분야 전문가 참여 예정. Jess' note 얼마전 코인원(Coinone)도 지난 13일 상장·폐지 기준 공개. 업비트(Upbit)는 지난달부터 유의종목 속속 지정중. 머큐리 상장폐지 이후에도 추가로 상장유의종목 3개 공개. 암호화폐 거래소들이 건전하지 못한 프로젝트들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중. 지난해 무분별한 대거 상장을 실시한 거래소들이 ICO(암호화폐공개) 투자 열풍으로 인한 피해에 대해 드디어 정화작용을 시작하는 모습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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