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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SBI, 스미토모 증권과 디지털증권거래소 만든다

SBI 일본 디지털거래소

일본 금융회사 SBI홀딩스와 스미토모 미쯔이 증권그룹이 디지털 증권거래소를 시작한다. 1월 28일 일본 니케이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두 회사가 2022년 봄 오사카에서 출범 예정인 디지털 증권거래소는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해 디지털 주식을 거래하는 일본 최초의 거래소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도쿄 증권거래소와 경쟁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보도에 따르면 두 회사는 새로운 거래소 런칭을 준비하기 위해 오는 3월 오사카 디지털 거래소 (ODX)라는 운영회사를 설립할 예정이다. SBI는 ODX의 60%를 소유하고 스미토모 미쯔이는 40 %를 소유한다. 이 거래소는 자체 거래시스템을 운영하고 증권회사가 운영하는 전자거래 장소를 통해 투자자들이 일반 거래소 밖에서도 거래를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두 회사의 목표는 도쿄 증권거래소의 거래 시간 외에도 공개 거래를 제공함으로써 투자자의 매력을 높이는 것이다. SBI와 스미토모 미쯔이 모두 자체 중개 부서가 있으며 양사는 이해충돌을 방지하기 위해 합리적인 거버넌스 구조를 구축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한편 디지털 거래소는 2023년에 디지털 증권 거래를 정식으로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은 작년 디지털 증권 발행에 녹색등이 켜졌고 브로커들은 더 작은 단위로 증권을 더 빨리 발행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SBI는 디지털 증권 기술이 투자자로 하여금 부동산, 예술, 영화 배급권과 같은 비전통적 자산에 자금을 더 쉽게 투자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라고 밝혔다. SBI는 새로운 거래소를 이러한 자산의 거래시장으로 만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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