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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클레이튼으로 금융서비스 개발한다

그라운드X, 클레이튼

우리금융그룹이 카카오의 블록체인 자회사 그라운드X와 블록체인 기반 금융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 내용은? 양사는 업무협약에 따라 블록체인 기반의 금융서비스를 개발하고 지속가능한 협업 모델을 창출할 예정. 특히 우리카드는 그라운드X의 기술지원을 통해 블록체인을 활용한는 지급결제 서비스 등 새로운 사업모델을 발굴할 예정. 올해 지주사 전환, 신사업 모색? 우리금융그룹은 올해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 그러나 은행 계열사의 수익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구조. 수익 다각화가 급선무. 최근 국내 금융시장에서 문제가 된 금리연계 파생결합증권(DLS)을 가장 많이 판매한 곳이 우리은행인 것도 그룹 측이 수익 다각화를 위해 자산관리(WM) 부문을 지나치게 강조했기 때문. 이번 클레이튼과의 협업도 같은 맥락에서 은행 부문의 이자이익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신사업 개척으로 봐야. 우리은행은 앞서 지난 7월 SKT·KT·LGU+·삼성전자·KEB하나은행·코스콤 등 6개사와 블록체인 기반 모바일 전자증명 사업협약을 체결하는 등 블록체인 생태계 확대중. 우리금융그룹 관계자 “그라운드X가 추구하는 생활 밀착형 블록체인 서비스 구현에 공감한다” “우리금융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그라운드X의 블록체인 플랫폼에 접목해 고객의 금융생활에 필요한 서비스를 개발할 방침이다” Jess' note 클레이튼이 메인넷을 발표한 이후로 빠른 속도로 발을 넓혀나가는 모습. 이번 우리금융과의 협약 내용은 '지급결제'. 지난주에는 신한은행과도 블록체인 보안 기술 관련 협약을 맺는 등 은행권과의 연이은 협업에 눈길이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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