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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케일 디파이 진출? 폴카닷 등 3개 신탁 서류 제출

세계 최대 암호화폐 자산 운용사 그레이스케일이 탈중앙화 금융(디파이)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고 1월 28일(현지시간) 외신들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은 전날 미국 델라웨어주에 폴카닷(DOT), 아베(AAVE), 코스모스(ATOM)등 3개 디파이 토큰의 신탁 서비스 등록 서류를 제출했다. 그레이스케일은 또한 카르다노(ADA)와 프라이버시 코인으로 알려진 모네로(XMR)의 신탁 서비스 등록 서류도 이날 함께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회사측은 등록 신청이 곧 5개 암호화폐 관련 상품의 확실한 출시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회사가 향후 출시 가능성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 있을 뿐이라고 밝혔다. 디크립트는 그레이스케일이 이처럼 암호화폐 자산의 범위를 확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것이 지난 1년 동안 이 5개 종목의 실적에 힘입은 것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대출에 초점을 맞춘 아베는 지난해 4분기 483%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시가총액 순위 15위로 올라섰다. 코스모스 역시 1.5달러대에서 9달러 이상으로 가격이 급등하면서 에이브와 비슷한 489%의 상승률로 시가총액 순위가 25위까지 상승했다. 특히, 폴카닷은 지난해 8월 출시 후 이날까지 무려 537% 상승해 XRP를 제치고 시가총액 순위 4위에 올라 암호화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블록미디어 뉴욕=박재형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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