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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한, 비트메인 CEO 공식 사임.. IPO 훈풍 기대

외신에 따르면 세계 최대 암호화폐 채굴장비 생산 업체 비트메인의 공동창업자 우지한이 1월 26일 서한을 통해 공식적으로 사임을 밝히며, “비트메인의 재무상태는 안정적이다”고 말했다. 서한 내용에 따르면 1월 25일 기준 비트메인은 3억2700만달러 규모의 법정화폐를 보유하고 있다. 그는 “잔커퇀의 대출금이 비트메인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16일 합의된 것으로 알려진 이들 공동창업자의 지분 정리 합의 내용은 잔커퇀이 자신의 지분을 담보로 비트메인으로부터 4억달러 규모의 자금을 빌리고, 외부에서 2억달러 규모 자금을 유치해 우지한 측의 지분을 전면 인수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또한 서한에 따르면 비트메인 산하 해시파워 공유 플랫폼 비트디어(Bitdeer)는 26일자로 비트메인에서 분리, 우지한이 회장직을 맡는다. 앤트풀(Antpool)은 잔커퇀이 이끈다. 이와 관련 우지한은 “이러한 조정에 따라 비트메인의 비즈니스 모델은 더욱 능률적(streamlined)으로 변화될 것”이라며 “IPO가 한층 쉬워질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by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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