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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 13달러 첫 돌파.. 고래 증가가 주요 원인

유니스왑 UNI 디파이 Defi

유니스왑(Uniswap)의 자체 토큰 UNI는 1월 26일 오전 8시(한국시간) 기준 전일 대비 9% 이상 상승하면서 사상 최초가인 13달러를 기록했다. UNI 토큰 보유자 데이터에 따르면 10만개 또는 그 이상의 UNI를 가진 고래의 주소가 3주 만에 204개에서 237개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암호화폐 분석회사 샌티멘트(Santiment)는 새로운 고래의 주소가 증가한 것을 UNI 가격의 급등 이유중 하나로 꼽았다고 훠싱차이징이 1월 26일 보도했다. 이와 함께 OK링크의 데이터에 따르면 유니스왑은 지난 24시간 활성 사용자가 4만명을 넘었고 거래량은 1000만개를 초과해 24시간 기준 탈중앙화 거래소(Dex) 거래량의 38.13%를 차지했다. 올해 유니스왑은 AMM의 반복적인 업그레이드를 최우선 과제로 두고 있는데, 이를 유니스왑의 V3에 반영함으로써 거래자와 유동성 공급자의 AMM 경험을 더욱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2021년은 레이어2를 연착륙시키고 탐색하는 해가 될 것이다. 앞으로 유니스왑은 레이어2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며 이를 성공적으로 진행한다면 더 빠르고 저렴한 거래를 달성할 수 있을 것 같다. 유니스왑 V3는 공식 출시되지 않았지만 이더리움과 유니스왑 커뮤니티는 빠른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 더욱 저렴한 거래와 더욱 빠른 확인 시간을 제공한다면 바이낸스나 코인베이스 같은 거래소의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업그레이드를 통해 유니스왑은 디파이(DeFi)의 최전선이 되고 향후 몇 년 안에 이 분야의 선구자로 자리매김하길 원하고 있다. 현재 UNI의 유통량은 약 2억8600만개, 시가총액은 20억3800만달러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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