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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비전 네트워크, 코인베이스 커스터디에 국내 최초 선정

블록체인 기반 가상현실(VR) 콘텐츠 플랫폼 디비전 네트워크((Dvision Network)가 코인베이스 커스터디 서비스 거래 가능 프로젝트로 선정됐다고 1월 26일 밝혔다. 디비전 네트워크는 VR 소프트웨어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참여자가 손쉽게 VR 행사(MICE) 및 게임 등을 경험하도록 돕는 프로젝트다. 웹(Web)을 기반으로 실시간 스트리밍 3D VR 서비스를 제공한다. 디비전 네트워크에서 제공하는 블록체인 기반 개발 도구들을 활용하면 3D 콘텐츠 생산 및 가상현실 생태계 구축에 기여 가능하다. 이를 통해 인센티브 토큰을 보상받을 수 있다. 코인베이스는 미국을 대표하는 대형 암호화폐 거래소로 100개국 이상, 약 4300만 명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전날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코인베이스는 현재 900억달러 (약 99조1800억원) 이상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코인베이스 커스터디는 코인베이스가 출시한 암호화폐 수탁 서비스다. 코인베이스가 보유한 900억달러 자산 중 절반 이상을 코인베이스 커스터디가 관리한다. 기관 투자자의 경우 단일 거래 기준 10억달러(약 1조1000억원) 규모의 커스터디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디비전 네트워크는 국내 프로젝트 중 최초로 코인베이스 커스터디 계약을 체결했다. 디비전 네트워크(DVI) 코인 보유자는 코인베이스 커스터디의 오프라인 콜드 스토리지 시스템에 암호화폐를 보관할 수 있다. 코인베이스 커스터디에서는 자산 손실을 포함해,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한 적 없다. 디비전 네트워크는 향후 코인베이스 커스터디를 통해 각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엄정현 디비전 네트워크 대표는 “코인베이스 커스터디는 전 세계 모든 금융 기관과 헤지펀드가 디지털 자산에 투자하도록 하는 게 목표인 서비스”라며 “향후 코인베이스를 비롯해 여러 글로벌 거래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콘텐트는 디비전 네트워크의 광고ㆍ협찬을 받아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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