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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주, 암호화폐 기업 2차 규제 샌드박스 신청 접수

미국 하와이 규제 샌드박스 암호화폐 기업

2020년 3월부터 암호화폐 기업을 위해 라이선스를 받지 않아도 송금업을 할 수 있도록 규제 샌드박스 제도를 도입한 미국 하와이 주정부가 산하 '디지털 통화 이노베이션랩(DCIL)'을 통해 2차 참여기업 신청을 받기 시작했다고 중국매체 진써차이징이 1월 26일 보도했다. 미국 하와이 주정부는 작년 3월 신청한 암호화폐 기업이 심사를 받고 규제 샌드박스에 포함되면 2년간 라이센스 없이도 송금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면제 허가를 발표했다. 그리고 같은 해 5월 1일부터 규제 샌드박스 참여 기업에 대한 1차 신청 접수를 진행했다. 하와이 주정부 산하 디지털 통화 이노베이션랩(DCIL)은 1월 25일부터 오는 2월 26일까지 2차 규제 샌드박스 신청 접수를 진행한다. 하와이 주법에 따르면 암호화폐 기업은 디지털 통화 보유량과 동일한 법정화폐를 보유하고 있어야 하는 '더블 리저브' 제도를 운영중인데 전세계 최대 거래소인 코인베이스 조차 이 기준을 충족하기 어려웠다. 그러나 샌드박스에 포함되는 기업은 이 요구사항에서 면제되고, 2022년 6월까지는 송금업체 라이센스를 취득할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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