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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비트코인 전날 상승분 반납.. 변동성 확대 가능성↑

시황, 페어스퀘어랩, 비트코인, 알트코인

미국 주식시장은 장중 고평가 논란이 이어지며 하락했다. 하지만, 이내 복귀하며 신고가를 다시 경신했다. 나스닥은 애플 실적 기대감 등이 상승을 견인했다. 한편 유통주식수 대비 140%나 공매도된 게임스탑에서 대규모 청산이 일어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시장 과열 증상이라며 우려를 표하고 있다. 장기금리는 5bp 이상 크게 하락했다. 부양책 지연 가능성에 의한 영향으로 보인다. 유럽시장은 신종 변이 코로나를 막기 위해 셧다운을 고려하자 시장 공포가 확대됐다. 유가는 이라크 감산과 리비아의 원유 수출 중단으로 수요 우려가 커지며 상승했다. 금 가격은 유럽 이슈 우려에 약보합으로 마감됐다. 코로나 추이는 미국에서 7일 평균 신규확진자 수가 17만명까지 감소했다. 사망자 수는 아직 감소하고 있지 않지만, 심각단계 환자가 감소하고 있다. 뉴욕주는 연말 명절 시즌으로 인한 코로나 증가세가 종료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LA는 이동금지명령이 해체됐다. 미국은 지난 7일간 하루 평균 백신 접종자가 110만명까지 증가했다. 곧 하루 150만명 접종이 이어질 계획이다. 미중 갈등 이슈에서는 바이든 정부가 중국의 대만 압박에 대해 강력 경고 메시지를 발표했다. 중국은 인도 국경에서 재차 인도 측과 군사 충돌을 일으키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은 비트코인 가격이 3만 4800달러까지 상승했지만, 곧 매도세가 유입되며 하락했다. 특히 코인베이스에서 갑자기 비트코인이 급락하자 다른 거래소에서 동시 하락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이후 코인베이스 보유 자산이 900억 달러를 넘으며 비트코인 매수세 유입 원점이 확인됐다. 한편 비트코인 옵션 행사가격이 5만달러 부근에 집중되며 상승을 점치는 투자자들이 많은 상황이다. 이와 동시에 2만달러 베팅 수량도 늘어 변동성 증가가 기대되고 있다. 글로벌 소식으로는 미국 연대 최고 규모 로또 당첨자가 당첨금의 5%를 비트코인에 투자할 전망이다. 또한 나스닥 상장 채굴 기업 마라톤은 비트코인 1억 5000만달러치를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디지털자산 리서치 기관 페어스퀘어랩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투자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 조인디는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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