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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베이스 IPO, 전체 시장의 합법성 향상시킬 것"

코인베이스 폴리체인 IPO

폴리체인(Polychain) CEO 올라프 칼슨위(Olaf Carlson-Wee)는 인터뷰에서 "월스트리트 분석가들이 코인베이스(Coinbase)의 IPO에 깊은 인상을 받을 것이며, 코인베이스의 상장은 전체 암호화폐 시장의 합법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비트푸시가 1월 23일 보도했다. 코인베이스가 공개한 최신 자료에 따르면, 2020년 12월 31일 현재 코인베이스 거래소 자산은 900억 달러를 넘어섰고 등록 사용자 수는 4300만명이 넘는다. 칼슨위는 "코인베이스는 수 억 달러의 매출을 올리는 진정한 핵심 금융 서비스를 비즈니스로 보유하고 있고 매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전통 금융 분야였다면 무시할 수 없는 수치일 뿐만 아니라, 비트코인을 대하는 것처럼 이 회사의 IPO를 대하지는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비트코인은 폴 튜더 존스(Paul Tudor Jones)와 같은 기관 투자가들에 의해 자산으로 받아들여졌지만 여전히 많은 의구심을 받고 있다. UBS는 최근 비트코인과 같은 암호화폐는 화폐로 사용할 수 없다고 했고 바클레이즈(Barclays)는 비트코인을 '거의 투자할 수 없는 자산'이라고까지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인베이스에 대한 관심은 커지고 있는 것 같다. 작년 12월 로이터는 골드만삭스(Goldman Sachs)가 코인베이스의 IPO를 맡을 준비를 마쳤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블록리서치(Block Research)의 데이터에 따르면 FTX가 운영하는 Pre-IPO 선물 시장에서 코인베이스의 가치는 669억달러가 넘는다. JMP증권의 주식 리서치 애널리스트인 데빈 라이언(Devin Ryan)은 암호화 폐 기업의 IPO에 대한 기관의 관심 여부를 묻는 질문에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갖춘 뛰어난 기업에 대해서는 강력한 수요가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하고 “기관들은 참여기업에 따라 관심 정도가 다르지만, 투자 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최근 몇 달 동안 이 분야와 관련해 기관 고객과 대화하는 시간이 크게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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