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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케일 GBTC 프리미엄, 한 달 새 40%→3% 급락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트러스트(GBTC)의 프리미엄이 한 달 전 약 40%에서 5% 아래로 떨어졌다. 1월 22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현재 GBTC의 프리미엄은 약 3% 수준이다. 이처럼 프리미엄이 급락한 것은 일부 기관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의 가격 상승에 따른 차익을 현금화하거나 프리미엄을 중개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GBTC는 신탁 상품으로, 그 주식은 장외 2차 시장에서 거래된다. 그러나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규정에 따르면 GBTC 주식을 순자산가치로 투자하는 기관투자자는 6개월 이상 지나야 주식을 매도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최근 프리미엄의 하락은 6개월 전 GBTC 주식을 매입한 일부 투자자들의 주식 매도 때문일 가능성이 제기된다. GBTC는 전 세계에서 운용자산 규모가 가장 큰 암호화폐 신탁 상품으로, 그레이스케일은 상품 전반에 걸쳐 총 250억 달러 이상의 운용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더블록에 따르면, GBTC는 지난주 3만5159BTC, 12억8000만 달러 상당의 신주를 발행했다고 발표했는데, 이는 GBTC에 대한 기관들의 투자 수요가 여전히 엄청난 수준이라는 사실을 반영하고 있다. 블록미디어 뉴욕=박재형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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