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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들이 비트코인 포트폴리오 편입 효과를 얘기한다

증권사들이 투자자산으로서의 비트코인의 가능성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자산배분전략: 비트코인, 가질 준비가 되었는가’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1월 25일자로 발간했다. 임병호 연구원은 “투자자산으로서의 가능성에 주목했다”며 “기존 멀티 에셋 포트폴리오에 비트코인을 편입하는 전략이 유효한지 테스트해 봤다”고 보고서 작성 취지를 설명했다. 그는 “테스트 결과, 작은 비중의 비트코인 보유가 투자 기회를 확장함으로써 포트폴리오의 위험조정성과를 개선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결론을 내렸다. 앞서 15일 KB증권 공원배 선임연구위원 역시 경제전문 유튜브 채널 ‘삼프로TV’에 출연해 비트코인을 포트폴리오에 편입했을 때 리스크는 줄이면서 수익률은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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