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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보고서] 비트코인과 금의 유사성 증가

비트코인, 암호화폐, 가상자산

신용평가회사 S&P(Standard & Poor’s)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비트코인과 금의 유사성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비트푸시가 1월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비트코인, 디지털 금 이미지 정착되고 있어 보고서는 그 이유를 두 가지로 요약했다. 첫째, 비트코인과 금은 모두 희소성이 있는 것으로 받아들여진다. 금은 공급 상한선이 없지만 희소성이 있고 내구성이 있다. 비트코인 총 공급량도 2100만 개로 제한되어 있다. 전통 금융시장과 달리 이 둘의 가치는 무제한 화폐 발생이나 통화의 평가절하로 인한 증발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둘째, 금은 물리적 자산이고 비트코인은 디지털 자산이다. 이 두 가지는 포트폴리오 구성에서 인기있는 다른 자산들과도 상관이 없고 다양한 수익을 보장한다. 보고서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1년간 변동성은 82%, 금 가격은 15%, 미국 S&P 500 지수 변동률은 26%였다. 이밖에 비트코인 시장에 진입하는 월스트리트 거대 기업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고,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BlackRock)이 비트코인 선물 투자를 고려하고 있다. S&P는 지난 달 데이터 제공 업체 루카(Lukka)와 파트너십 체결을 발표하고, 올해 암호화폐 지수 출시를 준비 중이다. 비트코인이 점점 주류가 되면서 비트코인 도난에 대한 투자자의 우려도 줄어들고 있다. 지난 24시간 동안 비트코인은 어제의 하락세에 이어 약 10% 하락을 이어가고 있지만 좀 더 길게 보면 이는 별로 언급할 가치가 없다. JP모건은 비트코인 가격이 14만 6000달러까지 오를 것으로 예측했고, 씨티은행의 예상치는 그 보다 높은 31만 8000달러를 제시했다. 구겐하임은 40만 달러를 예상했다.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이 되고 있으며 인내심이 필요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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