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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케일, 美 델러웨어 주에 6개 신탁 신청한 듯

그레이스케일이 미국 델러웨어 주에 체인링크, 파일코인 등 새로운 6개 신탁을 신청한 것 같다고 비인크립토를 포함한 외신이 1월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델러웨어 주 기업 파일링 웹사이트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 신탁 목록 중에 아직 공개적으로 발표하지 않은 체인링크(LINK), 파일코인(FIL)과 같은 암호화폐 신탁이 있다. 테조스(XTZ), 디센트럴랜드(MANA), 베이직어텐션토큰(BAT), 라이브피어(LPT) 등 시가총액이 작은 알트코인 신탁도 포함됐다. 델러웨어 주 기업 부서에 따르면 누군가 지난해 12월 18일, 그레이스케일 체인링크 신탁을 설립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 인베스트먼트는 아직 공식적으로 신탁을 신청한 건지 밝히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신탁에 등록된 에이전시가 그레이스케일이 아닌 ‘델라웨어 신탁회사’로 표기되어 있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델라웨어 신탁회사는 공식 서비스 제공 업체 중 하나로 그레이스케일 웹사이트에 등재되어 있으며, 2013년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신탁 파일 작성 당시에도 동일한 정보가 공개된적 있어 신빙성이 있다는 게 코인텔레그래프의 의견이다. 배리 실버트 그레이스케일 전 대표는 1월 8일 대표직을 사임했다. 마이클 소넨샤인이 새로운 그레이스케일 대표를 맡았는데, 비인크립토는 그레이스케일 알트코인 신탁이 늘어난 것과 회사 운영 방향이 상관이 있는지는 분명하지 않다고 말했다. 한편, 그레이스케일은 2018년 10월에 스텔라루멘 신탁을 신고했다. 스텔라루멘 신탁은 출범과 동시에 거의 6주만에 공개됐다. 그레이스케일 신탁 대부분 델라웨어 주 기업 파일링 사이트에 명시된 법적 날짜로부터 며칠 이내로 공개됐다. 블록미디어 강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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