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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해외거래소 KYC 개인정보 유출이 걱정됩니다

아하, 거래소, 프라이버시

[aha! 블록체인] Q>해외거래소를 이용할 때 KYC(고객인증) 시 개인정보 유출이 걱정됩니다. 만약 해외거래소에서 주민등록증을 전부 요구했을 때 KYC 인증에 통과하고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더라도, 일단 분실신고 후 재발급해서 발급일자를 바꾸는 것으로 개인정보 피해를 예방할 수 있을까요? “KYC는 Know Your Customer의 약자입니다. 단어 의미 그대로 신원을 확인하는 절차인데요. 사실 KYC는 일반 개인투자자나 기관투자자들만 참여하면 큰 필요가 없는 절차입니다. 그러나 마약집단에서 해외 암호화폐 거래소를 통해 마약자금을 들여온다면 어떨까요. 이러한 경우 자금세탁 등의 이슈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KYC를 등록하고 신원을 파악하는 절차를 거치는 것입니다. 보통 국내 거래소의 경우 핸드폰 인증과 계좌 인증 2가지 절차를 확인하면 문제 없이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출금 시 KYC를 요구하는 거래소는 국내 거래소보다는 해외 거래소, 특히 중국 거래소들이 KYC요구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해외거래소의 경우 계좌 인증 절차가 없기 때문에 KYC를 요구하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때 주민번호 뒷자리까지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일 개인정보 유출이 우려된다면 국내 대형 거래소 이용을 권장 드립니다.” *이 글은 블록체인 지식 커머스 플랫폼 ‘아하(Aha)’ 블록체인 분야 Q&A 가운데 'qewgew'님의 질문과 ‘EOS’님의 답변을 재구성한 것입니다. 원문: https://www.a-ha.io/questions/4fd8572eac869d3ab9477ca0afb5d12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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