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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겐하임 CIO "BTC $2만까지 조정".. 1달전 $40만 주장

미국 유력 투자사 구겐하임의 스콧 마이너드 CIO(최고투자책임자)가 “비트코인이 2만 달러까지 조정될 수 있다”고 1월 20일(현지시간) 말했다. 그는 CNBC 방송에 출연 이와 같이 언급했다. 그는 “내년까지도 우리는 비트코인 고점 4만2000달러를 다시 보지 못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비트코인이 2만 달러로 조정된다고 해도 이는 지난해 3월 기록한 최저가보다 433% 더 높은 가격이다. 마이너드가 비트코인 약세론자인 건 아니다. 그는 지난 달 블룸버그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이 40만 달러까지 갈 것이라고 예상했었다. 구겐하임은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펀드에도 투자 결정을 한 상태다. 마이너드는 미국 증시가 정부의 또 다른 경기부양책으로 인해 하락 조정을 받을 가능성은 낮다며 이것이 비트코인에도 강세 요인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유투데이는 경제학자 알렉스 크뤼거가 “마이너드는 구겐하임이 비트코인을 더 싸게 살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해 일부러 비트코인을 평가절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블록미디어 강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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