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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기업 라쿠텐, 암호화폐 서비스 시작

라쿠텐, 월렛, 암호화폐

일본의 아마존(Amazon)이라 불리는 전자상거래 기반 IT 대기업 라쿠텐(Rakuten) 산하 라쿠텐 월렛(Rakuten Wallet)이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시작했다. 라쿠텐? 라쿠텐은 이미 2014년부터 블록체인 게이트웨이 서비스 비트넷(Bitnet)의 투자를 통해 블록체인 사업 진출. 이후 2018년 침체 이후 대안으로 떠오른 기업형 플롯체인 플랫폼 서비스와 함께 암호화폐 거래·커스터디 분야 연구 진행 중. 한국에서 7월 22일 열린 블록체인 네트워킹 이벤트 비들(BUIDL) 2019에서도 라쿠텐 블록체인 랩 하지메 니시노미야(Hajime Nishinomiya) 매니저는 “라쿠텐은 이미 암호화폐 관련 사업 허가를 받았으며 올 여름 관련 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있다”고 밝힘. 이에 따라 일정대로 서비스 오픈하게 됨. 서비스 내용? 일본 암호화폐 미디어 크립토워치(Cryptowatch)에 따르면 라쿠텐 월렛이 19일부터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시작하게 됨. 관련 서비스를 위해 마켓을 오픈한 상태이며, 현재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들만 이용할 수 있음. 해당 마켓에는 비트코인·이더리움·비트코인캐시가 등록된 상태. 향후 일정? 안드로이드가 아닌 애플(Apple) 기반의 iOS는 9월 초에 출시한다고 밝힘. 향후에는 라쿠텐이 서비스하고 있는 금융 서비스에 블록체인을 덧붙일 예정. 이를 실현하기 위해 토큰과 스테이블 코인의 중간 과정을 오프체인(Off-Chain)으로 처리하는 아토믹 스왑(Atomic Swap) 추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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