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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베이스, 인프라 제공업체 바이슨 트레일즈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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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블록체인 인프라 부문에서 또 다른 전략적 인수를 진행했다. 코인베이스는 1월 19일(현지시간) 블록체인 인프라 제공업체 바이슨 트레일즈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수는 진화하는 상품 생태계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코인텔레그래프는 분석했다. #코인베이스, 커스터디와 노드 동시에 잡나 코인베이스 측은 "이번 인수를 통해 우리는 바이슨 트레일즈(Bison Trails)가 개발했거나 개발할 첨단 기술을 전세계의 더 많은 프로젝트와 기업에 접목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코인베이스는 바이슨 트레일즈를 앞으로도 독립적인 회사로 운영할 예정이다. 바이슨 트레일즈는 2018년 설립되었고 블록체인 업계에서 좋은 평판을 얻었다. 이 회사는 다른 프로젝트나 기업에게 블록체인 운영에 필요한 노드 구축 등을 제공하는 인프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작년 11월 바이슨 트레일즈는 페이스북이 곧 출시할 리브라(Libra) 블록체인 상에서 개발자의 개발 지원을 목적으로 QT 프로토콜을 출시한 바 있다. 바이슨 트레일즈는 이중 서명 메시지와 관련된 심각한 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기술도 개발했다. 이중 서명 문제는 블록체인의 가장 큰 위험 중 하나로 간주되고 있다. 바이슨 트레일즈 CEO(최고경영자) 조 랄루즈(Joe Lallouz)는 코인텔레그래프를 통해 "2019년 3월 정식으로 회사를 외부에 알리기 시작할 당시 회사의 모토는 최고의 '차세대 블록체인 네트워크 설계를 위한 인프라 서비스 회사'였다"면서 "코인베이스에 합류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코인베이스 포트폴리오의 독립적인 제품 라인으로, 개발자 도구와 생태계 시스템 개발을 위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코인베이스의 세 번째 주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코인베이스는 그동안 업계에서 강력한 입지를 구축해왔고 늦어도 올해 안에 IPO(기업공개)를 할 계획이다. 코인베이스는 최근 루트파이어(Routefire)도 인수했는데, 이를 통해 거래 실행력을 개선하고 가격 변동성이 높은 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심각한 서버 다운 위험도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코인베이스는 현재 100개 이상의 국가에서 3천 5백만 명 이상의 인증된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코인베이스의 누적 거래액은 3200억 달러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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