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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주말 간 비트코인↓.. 이더리움 거래소 예치량 감소

시황, 페어스퀘어랩, 비트코인, 알트코인

금요일 미국 증시는 기업들의 실적 부진 우려가 커지고 부양책 의회 통과 관련해 민주당 내부에서도 잡음이 발생하는 등 반발이 있자, 불확실성이 커지며 하락했다. 바이든이 제시한 2조 달러 규모의 부양책 지급은 빨라야 2월 중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시장의 예상보다 늦은 집행이다. 또한 대규모 부양책으로 인한 증세 우려도 나타나고 있다. 유가는 중국에서 코로나 발생으로 봉쇄조치가 나오자 수요 둔화 우려에 하락했다. 금 가격은 증세 우려로 인한 달러 강세에 하락했다. 코로나 추이는 미국에서 사망자 수가 40만명을 돌파했다. 코로나가 멈추지 않는 가운데 CDC는 영국발 코로나 변이 확산세가 빨라 3월까지 확산의 대부분을 차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백신 보급은 빠르게 이뤄지고 있지만 접종 속도가 늦게 진행되고 있다. 3300만 가량의 도즈가 보급됐지만, 실제 투여는 1230만 선이다. 한편 중국 후베이 성에서는 코로나 사망자가 발생하자 해당 지역 락다운이 선언됐다. WHO는 백신이 만능이 아니며 이에 의존한 방역 정책은 문제가 많다고 경고했다. 암호화폐 시장은 비트코인이 주말동안 하락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미국 주말 낮 시간대에 하락하는 패턴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는 차익실현 욕구가 현재 서구에서 먼저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비트코인 가격은 예전부터 강한 지지와 저항을 보이는 3만 4000~3만 6000달러 밴드에 다시 안착했다. 한편 그레이스케일에서는 하루만에 7억 달러 모집에 성공했다. 작년 4분기에는 33억 달러를 모집하는 등, 비트코인 진입 수요가 점점 커지고 있는 흐름이다. 알트코인에서는 거래소에 예치된 이더리움의 개수가 810만개 이하로 감소했다. 이는 48시간만에 27%가 줄어든 수치다. 과거 패턴을 보면 이러한 현상 이후에 수급 불균형으로 가격 급상승이 일어난 바 있다. ※이 기사는 디지털자산 리서치 기관 페어스퀘어랩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투자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 조인디는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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