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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케일 4분의 1 수수료 앞세운 BTC 신탁 나온다

1월 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미국 자산운영사 렉스셰어스(REX Shares) 산하 오스프리 펀드(Osprey Funds)가 장외시장에 ‘오스프리 BTC 신탁(OBTC)’을 출시할 계획이다. 관리 수수료는 0.49%로, 피델리티 디지털자산서비스(Fidelity Digital Assets)가 커스터디 서비스를 제공한다. 미디어는 “OBTC의 수수료가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트러스트(GBTC, 수수료 2%) 대비 약 4분의 1 수준”이라며 “오스프리가 시장 점유율 확보를 위해 GBTC 보다 낮게 측정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보도에 따르면 OBTC의 최소 투자 규모는 2만5000달러다. 코인유통시장(secondary market) 판매 전, 1년 동안 거래가 정지된다. 이와 관련 렉스셰어스의 CEO 그렉 킹(Greg King)은 “거래 정지 기간을 6개월까지 단축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렉스세어스는 ETP(상장지수상품, ETN+ETF)를 운용하는 자산운용사로, 지난 2020년 3분기 기준 총 운용자산(AUM) 규모는 1조1000억원이다. by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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