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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금리 상승 우려 줄며 비트코인 상승... 3.7만$ 반등

시황, 페어스퀘어랩, 비트코인, 알트코인

미국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으나, 대형 기술주 위주로 약상승 마감했다. 우려되던 미국 금리는 하락 전환하며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금리 인상 공포가 낮아졌다. 미국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4% 상승해 시장 예상을 벗어나지 않는 수준으로 발표됐다. 물가 상승의 대부분은 유가 상승에 따른 영향이라 실제 소비자물가 구성 요소 중 대부분은 큰 움직임이 없다. 다만 금리 하락에도 불구하고 달러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나스닥은 애플 1.6%, 아마존 1.4 %, 넷플릭스 2.7% 상승으로 대형 기술주가 흐름을 이끄는 모습을 보였다. 유가는 EIA에서 발표하는 원유 재고, 정제유 재고가 증가하자 하락으로 이어졌다. 금은 안전자산 수요가 높아지며 상승 마감했다. 코로나 추이는 미국에서 사망자 수가 7일 평균 일 3300명을 돌파했다. 1주일 내에 하루 4000명 이상 사망이 2번이나 발생하며 상황이 악화되고 있다. 1월 말이 다가오면 코로나가 정점을 찍을 전망이다. 존슨앤존슨과 얀센은 백신 3상 초기 결과 1회 접종에 면역반응 생성을 확인했다. 부작용도 아직까지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 미국 백신이 3000만회분 보급됐지만, 아직도 접종은 1000만명 정도 이루어져 백신 접종자 수 증가에 난항을 겪고 있다. 한편 오하이오에서는 미국발 변종 코로나가 2종류 발견됐다. 미중 갈등 이슈에서는 미국 규제 당국이 텐센트와 알리바바의 미국인 투자 허용을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암호화폐 시장은 미국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금리 상승 우려가 줄어들자 비트코인이 반등에 성공했다. 특히 기존 눌림목이었던 3만 6000달러 선을 상향 돌파하는 흐름을 연출했다. 알트코인 역시 하락세가 멈추며 반등했다. 기존 저항선인 4만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3조달러 규모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또한 바이든 행정부가 개리 겐슬러를 SEC 위원장으로 임명할 가능성이 점쳐지는 가운데 암호화폐 친화적인 규제안이 나올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한편 이더리움은 가스 비용 개선책인 EIP1559의 기본 틀을 완성했다. ※이 기사는 디지털자산 리서치 기관 페어스퀘어랩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투자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 조인디는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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