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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주주 비덴트, 넥슨 인수설 부인

빗썸의 주요 주주사인 비덴트가 1월 8일 넥슨의 빗썸 인수 보도에 대해 부인했다. 비덴트는 이날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 공시를 통해 “넥슨그룹과 (주)비덴트는 (주)빗썸코리아(빗썸) 경영권 공동인수를 협의 및 진행한 사실이 없다”고 답했다. 비덴트 측은 이어 “이정훈 의장이 KPMG를 주관사로 (주)빗썸홀딩스를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는 사실(2020년 8월 27일, 인베스트조선)에 대해 인지하고 있다”며 “해당 매각추진에 따라 자사의 (주)빗썸홀딩스 지분의 처분 또는 추가취득 여부는 확정된 바 없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비덴트는 2020년 3분기 말 기준 (주)빗썸코리아 지분 10.3%, (주)빗썸코리아의 최대주주인 (주)빗썸홀딩스 지분 34.2%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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